여름철 가장 흔한 부상 '발목염좌', 초기 치료와 예방관리가 중요
평택우리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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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27 17:37
안녕하세요.
평택우리병원입니다.
장마가 이어지는 여름철은
빗길이나 젖은 바닥으로 인해
미끄럼 사고가 늘어나는 시기인데요.
이때 체중이 한쪽으로 쏠리며 균형을 잃게 되면
발이 안쪽으로 뒤틀리게 되면서 '발목염좌'가 발생하게 됩니다.
발목염좌는 빨목을 삔 정도의
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쉽지만,
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
만성 통증과 발목 불안정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또한 한 번 발생하면 재발 위험이 높은 만큼
치료 이후의 예방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.
이와 관련한 이주엽 대표원장의 기사가
언론에 송출되었으며
자세한 내용은
기사 전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.
▼ 기사 전문 바로가기 ▼
https://www.forbeskore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02331






